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실종된 다이버가 12시간 동안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27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다이버 A씨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33분께 일행 6명과 함께 울진군 죽변항 앞바다에서 수중 레저활동을 하다가 실종됐다.
당시 시멘트운반선은 실종자로 추정되는 물체가 믈에 떠 있다고 신고했고, 해경은 출동해 곧바로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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