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 원주지부는 7월 18일 열리는 '2026 원주인 위드 음악회'에 참여할 시민 연주자 1천명을 모집한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해 화합의 선율을 만들어내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27일 "이번 음악회는 1천명의 시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악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원주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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