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연세대학교와 협력해 ‘2026년 인천 양자컴퓨터 활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지역의 유망 기업 6곳을 선정해 연세대학교 IBM 127큐비트 양자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있는 기업 또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인천으로 이전하거나 설립 예정인 기업 중 양자기술 활용 및 알고리즘 개발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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