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도 엎드렸는데…총격에도 샐러드만 먹던 ‘이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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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엎드렸는데…총격에도 샐러드만 먹던 ‘이 남성’

미국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행사 중 총격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태연하게 자리에서 샐러드를 즐긴 남성이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그는 전날 행사장 밖에서 울린 총성을 들었지만 주위에 있던 다른 사람들처럼 바닥에 엎드리진 않았다.

CNN에 포착된 영상에서 글랜츠는 테이블 위에 놓인 부라타 샐러드를 먹으며 아수라장이 된 만찬장을 둘러보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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