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익산지역위 "유권자 주권 박탈한 선거구획정안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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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익산지역위 "유권자 주권 박탈한 선거구획정안 폐기하라"

조국혁신당 전북 익산시지역위원회는 27일 "유권자의 주권을 박탈한 선거구획정안을 전면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24일 전북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도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정수를 각각 2명 늘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결정에 따라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했다.

기초의원 선거구 중 익산시는 인구가 밀집된 모현동과 남중동을 묶은 기초의원 '자' 선거구를 새로 만들었으며 이에 따라 전체 9개 선거구 중 7개가 조정되고 4개 선거구에서 의원 정수가 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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