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원)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을지위가 약 6개월 만인 지난 10일 재개한 배달앱 사회적 대화 기구는 1차 회의(10일) 이후 2차 회의 일정을 아직도 정하지 못한 상태다.
사회적 대화 기구엔 배달의민족(배민), 쿠팡이츠 등 배달앱과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공플협),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입점업체 단체가 참여 중이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자영업자와 배달기사들은 비용 문제 등으로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사이인데, 공동으로 집회를 열었다는 게 이례적”이라며 “작은 단체인데 정치적·사회적으로 단시간에 영향력을 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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