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마사, 상대 거친 파울에 척추돌기골절…"사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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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전 마사, 상대 거친 파울에 척추돌기골절…"사과 받았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공격자원’ 마사가 척추돌기골절로 쓰러져 최소 한 달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랄 전망이다.

마사는 전날 울산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울산 HD와 K리그1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조현택은 경기가 끝나고 대전 팬들을 향해 두 손을 모으고 자신의 잘못이었다는 점을 표시했지만, 대전팬들은 마사의 부상을 안타까워하는 동시에 조현택의 동업자 정신이 부족하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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