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가 절친 장도연을 비롯해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이후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이 됐다.
한편, 신기루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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