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역 수산업·어촌 미래 청사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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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수산업·어촌 미래 청사진 그린다

인천시가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다.

시는 27일 시청에서 제3차 인천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인천 수산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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