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오모)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신곡 '레블러 (REBEL+ER)'는 단순히 선함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부인 '악'을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완전한 자신을 찾게 되는 내면의 충돌을 그린 곡이다.
지난 2023년 10월 데뷔곡 '하츠코이'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OmO(오모)는 보컬 서현, 키보드 김지은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30일', 'Camelia', 'Sprinter', '오마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한편, 밴드 OmO(오모)의 신곡 '레블러 (REBEL+ER)'는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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