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일본 도쿄에서 동방신기(東方神起, TVXQ)와 데이식스(DAY6), 트와이스(TWICE), 에스파(aespa)가 같은 날 동시에 공연을 시작했다.
동방신기는 도쿄권에 속한 요코하마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25일과 26일 양일간 'RED OCEAN'을 개최했다.
야마가타현에 살고 있는 20대 나츠메 씨는 트와이스의 공연을 보기 위해 도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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