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상생 협의 '삐걱'…2차 회의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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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상생 협의 '삐걱'…2차 회의도 파행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배달앱 상생협의체 2차 회의는 입점 단체들의 불참으로 끝내 무산됐다.

지난 1차 회의에서 플랫폼사들은 하위 2.0% 수수료 적용 구간을 기존 20%에서 30%로 넓히되, 나머지 70% 구간에는 7.8%를 적용하는 수정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을지로위원회가 일부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며 전반적인 수수료 인하를 요구했지만 플랫폼사들은 추가 인하는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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