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가 27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경남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후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박 후보는 먼저 "박완수 도정에서 경제, 인구, 주민 생활 등 모든 지표가 전국 상위권으로 올라설 정도로 경남이 확실히 달라졌다"며 "지난 4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대도약으로 나가야 한다"며 재선 당위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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