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9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LG이노텍은 "RF-SiP, FC-CSP,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공급이 확대됐고, 차량용 카메라 및 조명 모듈 등 모빌리티 부품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패키지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37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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