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대통령 순방 일정에 맞춰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우리은행은 베트남 최대 통신기업 비엣텔 그룹과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대기업 금융을 확대했고, 하나은행은 인프라 금융과 QR 결제 서비스를 결합해 금융·핀테크 동시 진입에 나섰다.
KB국민은행 역시 베트남 내 지점을 중심으로 기업금융과 외환 영업을 확대하는 한편, 인도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아시아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공급망 금융 수요 선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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