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외인 전력 쏠쏠…삼성 오러클린·두산 벤자민·한화 쿠싱, 나란히 KBO리그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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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인 전력 쏠쏠…삼성 오러클린·두산 벤자민·한화 쿠싱, 나란히 KBO리그 안착

삼성은 매닝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잭 오러클린(26)을 영입했다.

벤자민은 7이닝 10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 호투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이후 사흘 만에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30)의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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