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지난 23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urope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이하 ECCK) 주관 ‘ECCK 2026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다양성·형평성·포용성(Diversity, Equity & Inclusion, 이하 DE&I)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청소년 당뇨 인식 개선 캠페인 ‘당찬스쿨(KiDS, Kids and Diabetes in School)’을 통해 학교 내 당뇨 질환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 문화를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DE&I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당찬스쿨(KiDS)은 사노피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공동 개발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보건 교육 환경에 최적화해 도입한 청소년 당뇨 인식 개선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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