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29번째 메이저리거’ 송성문, 드디어 ML 데뷔 ‘대주자로 2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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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9번째 메이저리거’ 송성문, 드디어 ML 데뷔 ‘대주자로 2루 질주’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역대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대주자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앞서 송성문은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특별 추가 로스터 규정에 따라 27번째 선수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이뤘다.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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