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찍고 AI로 분석까지···나라스페이스, 유럽 ‘재난 플랫폼’ 컨소시엄 합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성 찍고 AI로 분석까지···나라스페이스, 유럽 ‘재난 플랫폼’ 컨소시엄 합류

한국·영국·캐나다 등 5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자연재해 감시 프로젝트에 국내 위성 스타트업이 AI 알고리즘 개발과 위성 영상 공급을 동시에 맡는 구조로 진입했다.

심성문 나라스페이스 공간분석팀장은 "글로벌 위성 데이터 시장에서 이번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자사의 AI 알고리즘과 위성 영상 기술이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되며 그 가치를 입증하게 됐다"며 "데이터 생산과 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며 재난 대응 기술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유럽이 주도하는 환경 모니터링 시장에서 데이터 유통과 분석 기준이 곧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위성 데이터와 AI 기술을 동시에 제공하는 위성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서, 글로벌 표준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