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강화군 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택시승강장은 기존 6개소에서 13개소로, 도시공원은 6개소에서 11개소 등으로 각각 확대됐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 지정으로 택시승강장과 공원 등 이용자가 많은 공간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확대 지정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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