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김포우체국, 집배원이 연결하는 복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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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김포우체국, 집배원이 연결하는 복지 구축

이는 김포시에서 대상자로 93가구를 선정하고 김포우체국 집배원이 대상 가구를 정기적(매월 1회)으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생활 여건 등을 살피는 서비스로, 이상 징후 발견 시 김포시에서 상담·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현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김포시는 지난 2023년부터 김포우체국과 협력해 '복지등기 서비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공공과 우편 인프라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기존의 '복지등기 서비스'와 이번부터 시행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위기가구 관리라는 두 가지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게 됐다는데 큰 의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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