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가해자를 특정해 접근하자,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신고했냐”며 윽박지르기까지 했다.
해당 가해자는 중국으로 도주한 뒤 현지에서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한국 수사기관은 이를 이유로 사건을 ‘수사 중지’ 처리했다.
피해자는 “잡힌 사람이 있는데 왜 한국에서는 수사가 멈췄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경찰은 먼저 연락도 없었고, 진행 상황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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