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랭킹 5위 스털링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메인 이벤트에서 7위 ‘모로칸 데블’ 유세프 잘랄(29·모로코)에게 5라운드 종료 후 만장일치 판정승(49-45, 49-45, 49-45)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을 건 스털링은 잘랄이 킥을 차는 틈을 노려 다리를 걸어 첫 번째 테이크다운에 성공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끌어나갔다.
강력한 펀치 러시로 잘랄을 철창에 몰아넣은 스털링은 테이크다운을 성공해 라운드 내내 컨트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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