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여름철 위생해충 조기 발생에 대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러브버그 대응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모기와 러브버그 대응 장비도 확충한다.
구는 모기 포충기 13대를 추가 설치해 총 16대를 운영하고, 러브버그 발생에 대비해 산책로와 공원 나무 등에 유인물질 포집기 100개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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