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삽관 기준점, AI로 잡는다…흉추 자동 인식 연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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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삽관 기준점, AI로 잡는다…흉추 자동 인식 연구 결과 발표

신생아 흉부 X-ray에서 해부학적 기준이 되는 흉추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 신생아 흉부 X-ray(왼쪽)와 AI를 활용한 흉추 기준점 자동 인식 결과(오른쪽) /이미지=코어라인소프트 연구팀은 국내 10개 대학병원에서 수집한 약 1만4000건의 신생아 흉부 X-ray 영상을 학습·검증에 활용했다.

이번 연구는 카테터나 기관삽관 튜브의 위치를 직접 판독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위치를 평가하기 위한 해부학적 기준점을 자동으로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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