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소재 CU 물류센터에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이 숨진 사건이 직접적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노동절 집회를 단순 행사가 아닌 '열사 투쟁'으로 규정하기로 결의했다.
중대한 법 위반 행위 발생 시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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