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일상에 희망을”…포천모도리봉사단, 위기가구 주거 개선 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너진 일상에 희망을”…포천모도리봉사단, 위기가구 주거 개선 봉사

포천에서 활동하는 민간 봉사단체 ‘포천모도리봉사단’이 주거 환경 관리가 어려운 이웃의 삶터를 정비하며 생활 회복을 돕고 나섰다.

봉사단은 치매와 정신질환 등으로 스스로 주거 관리를 하기 힘든 지역 내 한 가구를 찾아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천모도리봉사단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직장인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꾸려진 단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