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레알 사라고사와 우에스카는 라이벌이다.
그런데 경기 막바지 나오지 말아야 할 장면이 연출됐다.
후반 추가 시간 8분 레알 사라고사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주심에게 항의한 뒤 다가온 우에스카 주장 호르헤 풀리도를 밀어 넘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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