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가’로 평가 기준이 옮겨가는 흐름 속에서, 비정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임팩트 측정 사례가 등장했다.
임팩트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는 삼성서울병원과 사회적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가 4년간 운영한 낭독봉사 프로젝트의 성과를 분석한 임팩트 리포트 발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마이오렌지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활동이 실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임팩트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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