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에이스 마사 척추 부상으로 최대 4주 이탈…승리의 대가 혹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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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전, 에이스 마사 척추 부상으로 최대 4주 이탈…승리의 대가 혹독 (종합)

27일 대전 구단 관계자와의 통화 내용에 의하면, 마사는 26일 울산 HD 원정경기 도중 상대의 반칙으로 부상을 당했으며 당일 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진을 마쳤다.

조현택은 경기 종료 직후 대전 서포터스 쪽을 향해 두 손을 모으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울산 구단 측은 조현택이 경기 직후 마사에게 직접 연락해 상황 설명과 함께 진심 어린 사과를 전달했다고 설명하며, 구단 차원에서도 마사의 조속한 쾌유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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