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근 공개 발언과 현장 일정에서 지역, 후보,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사실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 비판에 무게를 두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4일에도 지방선거를 마무리한 뒤 평가받겠다고 했지만, 후보 지원보다 대표 리더십 논란이 더 부각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MBN 보도에 따르면 4월 들어 정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22곳을 돌며 현장 최고위와 후보 지원 일정을 소화한 반면, 장 대표의 지역 행보는 3곳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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