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공격자원' 마사(일본)가 척추돌기골절로 최소 한 달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마사는 전날 울산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이에 대해 울산 관계자는 "조현택이 경기 종료 직후 마사에게 직접 연락해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며 "울산 구단도 마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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