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사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동기로 '반트럼프 정서'를 지목하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7일 가디언지 등 외신들에 따르면 토드 블랜치 미 법무장관 대행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세)이 트럼프 행정부 구성원들을 명확한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선언문이 수거됐는데 이를 분석한 결과, 앨런은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을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타격 대상으로 나열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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