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페퍼, 새 주인 찾기 물밑 작업 한창…지역 팬들 '희망 신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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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페퍼, 새 주인 찾기 물밑 작업 한창…지역 팬들 '희망 신호' (종합)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의 새로운 인수자를 찾기 위한 협상이 비공개로 진행 중이다.

오는 5월 12일이 연고지 협약 만료 시한이지만, 구단 인수가 확정돼야 연고지 유지 여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한 상황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실사 단계부터 지자체와 체육회가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인수 확정 시 광주 연고 유지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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