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사비 시몬스(23·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됐다.
유럽 축구 소식에 정통한 기자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개인채널을 통해 “시몬스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으로 남은 시즌 전 경기에 결장한다.복귀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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