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흔들림 없는 타격으로 결정적 타점을 생산했다.
수비에서도 힐리어드의 가치는 빛났다.
KT 장성우 역시 3안타 5타점으로 타선을 진두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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