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저감과 기후변화 적응 관련 녹색기후산업 및 기후테크(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분야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기술·제품 인증 및 시험평가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수수료 등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화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녹색기후산업과 기후테크 분야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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