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전문 공연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연장 공연 분야 '씨앗틔움'에는 전통 타악·연희를 기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 온 글로벌 예술단체 'IN풍류', 업사이클링 오브제를 활용한 참여형 사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유상통 프로젝트' 등 창작성과 예술성을 갖춘 10개 팀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기존 활동 단체와 신규 단체가 고르게 포함돼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공연장과 거리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창작 활동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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