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래 꾸준히 구축해온 NCT WISH(엔시티 위시)만의 '청량서사'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폭발적인 수치로 증명되며 새로운 K팝 주역임을 확고히 했다.
2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터차트 발표를 인용해 지난 20일 발매된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가 초동 판매고 182만5925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수치적 성과는 데뷔 이후 일관되게 고수해온 NCT WISH만의 ‘청량서사’가 첫 투어 공연 ‘INTO THE WISH : Our WISH’를 통해 팬덤의 강력한 확신으로 응축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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