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개헌 통해 낡은 헌법 고쳐야" 본회의 의결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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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개헌 통해 낡은 헌법 고쳐야" 본회의 의결 호소

우원식 국회의장이 다음 달 7일 39년 만에 표결을 앞둔 헌법 개정안에 대해 "낡은 헌법을 고쳐 미래로 가기 위한 개헌"이라며 본회의 의결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개헌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내세우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무산된다면 모든 책임은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 의장은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개헌을 막아 무산된다면 모든 책임 역시 국민의힘이 져야 한다"며 "이번 개헌에 동참하는 것이 내란에서 벗어나 건강한 보수 정당으로 거듭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국민을 위한 길이라 믿고 용기를 내달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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