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빈스 벨라스케즈는 지명할당(DFA) 통보를 받으며 로스터에서 밀려난 반면, 같은 롯데 출신 좌완 찰리 반즈는 다시 빅리그 콜업 기회를 잡았다.
최종 성적은 11경기(7선발) 등판 1승 4패에 평균자책점 8.23, 피홈런은 7개에 달했다.
반즈의 경우 벨라스케즈와 달리 KBO리그에서 확실한 성과를 남긴 뒤 다시 빅리그 기회를 잡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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