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코웨이가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24일 충남 공주시 유구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교섭을 시작한 지 2개월 만에 도출된 성과로, 코웨이 노사 역사상 최단기 타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며 상생 협력의 의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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