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조별리그 2연승과 함께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가운데, 선수들은 팀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불가리아를 5-0으로 완파했다.
경기는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며, 5경기 중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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