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세터 안혜진의 음주운전 건에 대한 처분 수위가 이 자리에서 결정됐다.
안혜진은 자정 무렵부터 오전 6시 반까지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했으며, 실제 음주 시간은 새벽 3시 30분까지였다.
한 변호사는 징계위 소명 과정에서 '배구'라는 단어를 단 한 번도 꺼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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