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토드 블랑쉬 미국 법무장관 대행이 용의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차례의 재임 기간 종종 언론을 비판해 온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이번 공격에 대해 "책임감 있게 보도해 준" 언론에 감사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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