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연맹, 음주운전 적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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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음주운전 적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종합)

대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눈앞에 둔 가운데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미아'가 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28)이 한국배구연맹(KOVO)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 변호사는 "상벌위원회 소명 기회에서 한 번도 말씀 안 드린 게 '배구'라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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