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교육감은 "제가 출마를 결심한 것은 첫째는 교육의 중점을 오로지 학생들의 미래에 두기 위해서이고 둘째는 우리 교육을 정치로부터 차단하는 탈정치화를 이루기 위해서이며 가장 중요한 셋째는 제가 시작한 대입개혁을 제가 마무리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해서이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 교육감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추가 공약을 묻는 말에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발생 시 문제를 일으킨 학생과 교사를 즉시 분리조치하겠다"면서 "현재 최대 900만원으로 제한된 교사 치료비를 교사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바꾸겠다"고 답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교육감 직무가 정지되며 김진수 제1부교육감이 대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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