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예기치 못한 심정지 사고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를 확대하고 소모품 비용 지원에 나선가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적 설치 의무가 없는 시설에도 자동심장충격기와 패드·배터리 등 소모품을 지원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우선 올해는 구비 의무기관 외 시설 31곳을 대상으로 소모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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