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대리 신청할 때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가져와야 하는데 사전 안내가 미흡했는지 이를 모르고 그냥 오시는 주민분들이 꽤 있었다"고 말했다.
경남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지급 예정인 경남도민생활지원금과 혼동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도 더러 있었다.
신청자들은 대부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생필품 구매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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