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7회에서는 ‘파국으로 치닫는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호선은 “‘명의를 빌려준 게 잘못’이라는 말은 2차 가해”라고 했다.
이호선은 전 남편에게 가 있는 아이에 대한 걱정 때문에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사연자에게 “일단 살아야 한다”라며 “아이의 안전과 자신의 억울함을 위해서라도 버텨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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